기후동행카드 신청방법, 가격 총정리

안녕하세요 맥스 공간입니다. 요즘 물가는 오르고 내 월급은 오르지 않고,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는 교통비도 만만치 않죠. 이번에 교통비가 오르면서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되었습니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후동행카드를 신청하는 방법과 가격에 대해서 정리하겠습니다. 참고해서 교통비 절약하세요!

 

#대중교통 무제한, 기후동행카드


기후동행카드는 사용개시일부터 30일간 서울시내 대중교통(지하철, 버스) 따릉이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입니다.

요금제는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. 62,000원 정기권과 65,000원 정기권으로, 둘의 차이점은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고, 없고의 차이입니다. 따릉이를 자주 이용하는 분이라면 65,000원 정기권이 좋겠죠?

기후동행카드는 월 40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.

카드 구매 및 충전 1월 23일(화) 부터
사용기간 충전일 포함 5일 이내 시작일 지정
사용방법 사용개시일부터 30일 간 무제한 사용
카드 가격 62,000원 권 (서울 지하철, 버스)

65,000원 권 (서울 지하철, 버스, 따릉이)

카드 종류 모바일 카드(안드로이드 OS 12이상)

실물 카드(iOS 기반 휴대전화, 디지털 약자)

 

기후동행카드 종류도 두 가지로 나뉘어집니다. 모바일 카드와 실물 카드로 나뉘어집니다. 모바일 카드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발급 받을 수 있고 ‘모바일 티머니’ 앱을 통해서 이용이 가능합니다.

아이폰 유저와 디지털 약자의 경우에는 실물 카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. 실물 카드는 3,000원을 주고 구매를 해야합니다. 구매한 후에 매달 충전해서 사용하고, 구매처는 서울교통공사 1~8호선 고객안전실이나 9호선, 우이신설선, 신림선의 역사 주변 편의점에서 실물 카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.

지하철 세부노선

#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충전


모바일 카드

  1. ‘모바일 티머니’ 앱 다운로드
  2. 회원가입
  3. ‘기후동행카드’ 발급 및 충전
  • 결제수단: 계좌이체(향후에 체크카드 및 신용카드로 결제 확대 예정)
  • 안드로이드 OS 12 이상 사용가능

실물 카드

  1. 서울교통공사(1~8호선) 고객안전실 및 역사 인근 편의점 방문
  2. ‘기후동행카드’ 구매 (3,000원)
  3. 티머니 카드&페이 홈페이지 등록
  4. 역사 내 무인충전기 충전
  • 결제수단: 현금결제
  • 실물 카드 이용자는 먼저 ‘티머니 카드&페이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 필요(1인 1카드 원칙, 카드 미등록 시 환불 및 따릉이 이용 불가)
  • 무인충전기는 서울교통공사(1~8호선), 9호선, 우이신설선, 신림선 역사 내 위치해 있습니다.

실물카드 판매처

기후동행카드 사용방법

*신분당선 및 광역버스 등은 이용 불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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